내가 알고 있기론 멤컨이 1) DRAM에 명령을 전달하면 2) 전달 받은 주소 행을 활성화 시키고 3) 캐패시터에서 방출 된 전하가 비트라인으로 전달되면 4) 이게 아주 미세하기 때문에 전하량에 따라서 증폭기에서 신호를 1또는 0으로 증폭시킨후 5) 전달 받은 주소 열을 활성화 시켜서 받은 데이터를 6) 다시 멤컨으로 출력함.
이 과정에서 tRCD가 2번에서 5번까지 필요한 시간임 (Row to Column Delay) 즉, 기판상의 물리적 설계 자체가 저래서 다른 타이밍 처럼 전압 올리고 뭐 이런다고 줄여질수 있는게 아닌걸로 알고 있고 해외포럼에서 오버한것들 둘러 보니까 대략 11.5ns 가 물리적 한계 시간인듯. tRCD = 11.5 * 램클럭 /2/1000 이렇게 계산하면 그게 한계치인듯함.
데갤러 1(14.84)2024-08-01 22:45
답글
개족고수 ㄷㄷ
라이젠마스터(666tuna)2024-08-01 22:47
답글
와 진짜네? ㄷㄷ
라이젠마스터(666tuna)2024-08-01 22:48
답글
한국이 DRAM 강국이라서 검색 좀만 해보면 한글로 된 기초 자료가 정말 잘돼있음. 오버클럭커들이 시행착오 통해서 감으로 조이는게 대부분이긴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자료가 잘돼있어서 하루이틀 정도만 자료 훑어보면 램 타이밍 이해도 더 잘되니까 조이는 맛이 남.
수동으로 램오버 조여가는 사람에겐 좋은 지침 이군 'ㅡ')=b
내가 알고 있기론 멤컨이 1) DRAM에 명령을 전달하면 2) 전달 받은 주소 행을 활성화 시키고 3) 캐패시터에서 방출 된 전하가 비트라인으로 전달되면 4) 이게 아주 미세하기 때문에 전하량에 따라서 증폭기에서 신호를 1또는 0으로 증폭시킨후 5) 전달 받은 주소 열을 활성화 시켜서 받은 데이터를 6) 다시 멤컨으로 출력함. 이 과정에서 tRCD가 2번에서 5번까지 필요한 시간임 (Row to Column Delay) 즉, 기판상의 물리적 설계 자체가 저래서 다른 타이밍 처럼 전압 올리고 뭐 이런다고 줄여질수 있는게 아닌걸로 알고 있고 해외포럼에서 오버한것들 둘러 보니까 대략 11.5ns 가 물리적 한계 시간인듯. tRCD = 11.5 * 램클럭 /2/1000 이렇게 계산하면 그게 한계치인듯함.
개족고수 ㄷㄷ
와 진짜네? ㄷㄷ
한국이 DRAM 강국이라서 검색 좀만 해보면 한글로 된 기초 자료가 정말 잘돼있음. 오버클럭커들이 시행착오 통해서 감으로 조이는게 대부분이긴 하지만 한국 사람들은 자료가 잘돼있어서 하루이틀 정도만 자료 훑어보면 램 타이밍 이해도 더 잘되니까 조이는 맛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