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파이어나 파워컬러 같은 브랜드도 원래 보증은 2년인데 국내 유통사에서 자체적으로 협의해서 3년으로 늘린 걸로 아는데.

웨이코스만 저렇다면 애초에 수입 계약을 할 당시 워런티에 대한 부분을 좀 미흡하게 했던가 아니면 돈이 덜 드는 방식으로 택했던가 그런 게 아닐까 싶음.

만리 사장이 웨이코스 사장에게 길가다 뺨이라도 맞은 것도 아닐텐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