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살 때 케이스 같은것도 어항에 led 빵빵하게 넣어서 돈 좀 써서 살까 했는데
생각 해보니 원룸 월세 자취방이라 언제든 방 뺄려면 led 없고 미들타워에 유리 없는게 나아보이고
몇년 뒤에 집 사고 난 뒤에 좀 빵빵한걸로 사야지 이렇게 생각이 바뀌고
책상하고 의자도 막 소프시스 조립 책상 이런거라 흔들리기는 또 잘 흔들리고
좁긴 좁아서 듀얼 모니터 쓰고 싶은데 자리 없어서 아 바꾸고싶다~ 맘 먹어도
이사할 때 생각하면 이만한게 없는거 같고
전자제품들도 좀 사고 싶은게 생겨도 어차피 빼야하는 집이라 집사면 사야지 하게 되네 쩝
사람이 집은 있어야한다는 어르신들의 말이 나이 먹을수록 이해 되는듯...
최종케이스임
울동네 좀 된 빌라가 울동네에 6천5백에 나왔다는데 오래 됐다고 해도 걍 청년적금 만기되면 대출 끼고 1억 근처로 찾아서 들어가볼려구요
SFF는 당신을 주시합니다
진짜 한번 조립해보고 싶은데 소음 발열이 심하다는 말 듣고 바로 포기함 정신병걸려잇
휴먼케갈이
휴먼케갈이는 뭔가 되게 잔인해보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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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 이 마귀야
그냥 사 쓰고 싶을 때 써야지 이사할 때 완충 포장만 잘 하면 되는 걸
집부터 빵빵하게 사고싶은레후~
슾 전력제한걸면 온도착함
지금도 커옵 30 줌
@pingbyu 전력제한 65w 커옵 30먹이니 최고온도 65도임 ㅋㅋㅋ
나도 그쯤되지 싶은데 딴겜은 안그러는데 던파 킬 때 70도 초반찍고 내려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