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살 때 케이스 같은것도 어항에 led 빵빵하게 넣어서 돈 좀 써서 살까 했는데 


생각 해보니 원룸 월세 자취방이라 언제든 방 뺄려면 led 없고 미들타워에 유리 없는게 나아보이고


몇년 뒤에 집 사고 난 뒤에 좀 빵빵한걸로 사야지 이렇게 생각이 바뀌고


책상하고 의자도 막 소프시스 조립 책상 이런거라 흔들리기는 또 잘 흔들리고


좁긴 좁아서 듀얼 모니터 쓰고 싶은데 자리 없어서 아 바꾸고싶다~ 맘 먹어도


이사할 때 생각하면 이만한게 없는거 같고 


전자제품들도 좀 사고 싶은게 생겨도 어차피 빼야하는 집이라 집사면 사야지 하게 되네 쩝


사람이 집은 있어야한다는 어르신들의 말이 나이 먹을수록 이해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