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다 경험이지 


저번컴은 조립 주문 시킨뒤에 6년동안 내부 건든 적도 없는데 


이번엔 6월 말에 드래곤볼 해보고 조립도 하고 


소음 진동 문제로 케갈 두번 해보고 


온도 조금이라도 더 떨어뜨리겠다고 팬갈도 오늘 한번 해보고


헛수고니 안해도 된다고 해도 내가 직접 해보고 보기 전까진 


확실하게 남들한테 그렇다 말하기도 좀 그런거고 



바이오스에서 뭐 건들기 싫어서 죽어도 안건들다가


이번에 커옵도 줘보고


팬속 조절도 해보고


오늘도 헛수고 했네 아오 바꾼거 맘에 안드네 ㅠㅠ 할게 아니라 값진 경험 한번 한거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잖아


이렇게 컴 자꾸 건들다가 고장나? 그럼 슬프고 짜증이 막 나겠지만 뭐 그래도 이런 경험이 모여서 


아예 컴 냅두고 쓰는것보단 다음 컴퓨터를 더 잘쓰게 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