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쿨 207으로 첫조립 사용 중에 파워 쪽에서 귀신 소리 나는데

이어폰도 뚫고 들어오길래

r640으로 케갈함

온도가 랜쿨 207에 비해서 생각보다 별차이 없어서 만족했는데

팬소음은 랜쿨 207에 비해서 크고 특정 rpm 이상 올라가면 이불 속에 휴대폰 넣어두고 진동 켜놓은 소리가 나서 rpm 고정 시켜놓으니

컴 사용 중에 cpu 쿨러가 급발진을 자주 하길래

몬가 그래서 안텍 p20ce로 케갈함

rpm고정 안시켜도 진동소리가 안나고 팬도 조용해서 만족함 근데 조용한 120mm팬의 한계인건지 기본 온도가 앞선 두 케이스에 비해서 차이날 만큼 높은거 같음 앞선 r 640이랑 같이 cpu쿨러도 급발진 자주하는거 같길래

커옵 줌  온도의 신세계를 맛봤음

근데 순정충이라 커옵 풀어서 쓰고 싶어서 전면팬 140mm 쓰면 다를려나 싶어서 p14pro로 팬갈이 했는데 커옵 준 상태에서 에어컨 켜놔서 그런건지

팬 돌아가는 소리가 커서 rpm 고정 시켜놔서 그런건지 몰라도 온도의 차이는 체감될 정도는 아닌듯

갤럼들이 라디도 아니고 케이스팬은 어지간히 쓰레기 쓰는거 아니면 별 차이 없다곤 하긴 하는거 같던데

소음 차이만큼 발열 잘 잡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커옵 계속 준 상태에서 번들팬으로 원복해야지 하는 중

이럴거면 r640에 커옵 주는게 베스트 아녔나 싶기도 하고 ㅆㅂㅋㅋ

이런 바보짓들도 값진 경험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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