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틱 PRO 팬속 조절하면서 케이스팬으로 쓴다길래
고생하면서 P14PRO 케이스 번들팬에서 팬갈이 해서 쓰니까 내 귀엔 시끄럽던데
어제 윾동이 라디팬을 왜 케이스팬으로 쓰냐고 댓글 달기도 했고
120MM팬 에서 1400MM팬으로 바꾸면 같은 RPM이면 소음은 비슷한데 쿨링 성능은 좋다는글 본거 같아서
같은 930RPM쯤으로 조절해도 훨씬 시끄러운거 같아서 어제 다시 번들팬으로 바꾸긴함
그냥 140MM이 어지간한 비싼팬 안 사는 이상 120MM에 비해서 소음이 더 심한게 맞나?
같은 rpm이 아니라 같은 풍량 기준임. p14 pro가 같은 rpm에서 훨 풍량 많을걸
p14 pro 930rpm이면 같은 풍량 만들기 위해서 일반 p14로 1200~1300rpm 올려야함
일반 p12랑 비교하면 거의 1600~1700rpm으로 돌려야하고...
일단 안텍 P20CE 번들팬 쓰기로 했다 P14 PRO 전동드라이버로 나사산 뚫고 진행해도 팬갈이 ㅈㄴ 빡새던데 내가 롯밥이라 그런건가
그 팬 930rpm이랑 비슷한 수준으로 맞추려면 p14 pro 550~650 사이로 설정하면 될거임
상단 말고 전후면은 그 길다란 고무핀 있거든 그거 그냥 쑥 넣으면 돼서 편함 공진음도 방지되고 뺄 땐 그냥 잡아뜯으면 빠지고
3일연속 팬갈이는 너무 힘들어서 몼해!!ㅜㅜ
고정압 라디용 팬이 케이스 먼지필터 뚫기 더 좋을거임
P-Q차트 보면 P12pro는 아니어도 P14pro는 샤시팬으로도 적절 해 보였음 전작 P14Max가 사이버네틱스 풍량 티타늄인가 그렇기도 하고 그리고 P14Max 20%가 사윙3 100%보다 소폭 성능 좋았 던 거로 기억 함 난 지금 17%로 사용 중임
아 팬 원복하기전에 팬속 한번 더 건들여보고 쓸걸 그랬나 다시할 자신이없슴...
그냥 기존 쓰던 RPM에서 반토막내면 일반팬하고 비슷할걸? P12 일반이 1800rpm까지, P12 max가 3300rpm까지, P12 pro가 3000rpm까지니까
근데 또 낮추니까 진동음 같은게 들리는거 같던데 RPM 조절하기 빽새서 온도 좀 포기하고 소음 없는 번들팬 쓰기로함...온도는 커옵이랑 에어컨으로 잡아두긴함...
@pingbyu 그리고 저 유동이 말한 왜 라디팬을 케이스팬으로 쓰냐에 대해서 설명해주면 아틱도 원래 풍량용(케이스팬) F시리즈와 풍압용(라디팬) P시리즈가 있었는데 F12랑 P12를 케이스팬 상태에서도 P12가 더 좋게나와서 F시리즈 멸망하고 P시리즈만 신작이 계속 나오는거임 그리고 녹투아도 풍량용 풍압용 따로내다가 요샌 합쳤잖아
ㅇㅎ 컴뉴비라 몰랐서
라디에 특화된거긴하지만 케이스팬으로도 가성비 좋긴함 번들팬보단 훨씬 낫다
그냥 최대 50%까지만 돌아가게 만들면됨 단 팬 바로앞에 먼지필터있으면 소음 심해지니까 약간 간격을 둬야하지만
케이스가 먼지필터 위치가 고정이라 팬 바로앞이라 소음은 쩔수인가봄 30%로 써보고 바로 다음날 원복 시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