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줄 안다면;;


처음에 그 바이오스 화면 진입해서 뭐 딸깍해야한다는것도 정신적인 진입장벽이고


다른 사람 따라할려고 해도 같은 부품이라도 수율에 따라서 수치 바꿔야하고 안정화 테스트 해야하고 


뭐 잘못하면 컴퓨터 오류나고 윈도우 재설치할 땐 또 풀어서 설치하고 다시 오버하고


심지어 계절마다 또 오버값이 다르데 


같은 돈 쓰고 거기서도 돈 더 안쓴 상태에서 걍 뚝스딱스로 부품 성능 더 이끌어낼 수 있는데


할 줄 알면 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딸깍으로 되는거 빼곤 걍 겜 하는게 나은거 같기도 하고 


요즘은 또 딸깍기능도 있다는데 나는 몰?루





나도 아예 할 줄 모르지만 온도 높아지는거 싫어서 커옵만 넣어두고 안정화 테스트는 손도 안대고 실사용 중임


온도제한 유튜브로 보고 온도제한 75~80 걸고 커옵은 풀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