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뇌피셜로 인하여 9천번대의 성능이 인상적이지 않을것 이라는 예측에 동의하는 유투버가 많은것 같다
하드웨어 언박스 게이머 넥서스 디바우어 등등이 전력제한으로 인한 성능저하를 이유로 제성능이 안나오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고
라이누스 같은경우 그래도 쿨럭은 잘뽑히기 때문에 잘나왔네 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대체로 5600x 같은 센세이션은 안나오고 있는 분위기다
그러면 왜 9천번대는 이렇게 만들었을까
아마도 인텔의 산화막 이슈가 원인인것 같다고 본다 이제 라이젠도 공정이 너무 미세화되고 인슐레이션 난이도가 높아지니깐
소비자의 오버쿨럭 기회를 원천차단한다 는 전술로 나가고 있는듯하다
그리고 그래나이트 릿지를 포함한 라이젠 플렌에는 ai 코어를 집어넣으려는 시도가 보인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기존 io다이 연산다이의 전력소모를 줄여야 할 필요가 생긴다 그래야 npu를 채워넣지
9천번대는 이러한 계획의 예행연습과 같은 작품이라고 본다
마직막으로 공저미세화로 단가는 수직상승하므로 랩탑제품을 내놓아야 하는데 별도의 설계를 할 여유가 없게 된다
그렇다면 기존 설계로도 저전력을 버틸 수 있는 시퓨를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
머지않는 미래에는 프레임이 얼마 나온다 시네벤치 이런거 죄다 무의미해질것 같단 느낌이든다
저전력이면서 ai 코어 탑제면서 점점 포터블해지는 컴퓨터 이게 미래가 아닐까 싶다
이제 반년 된 인텔 이슈 보고 로드맵 엿가락처럼 휙휙 바꿀 수 있으면 인텔이 망하지도 않았음
유튜브에서 떠드는 것처럼 7000번대나 그 이전부터 계속 x버전은 온도 높아서 non x가 인기 좋으니까 9000번대는 그냥 x부터 전력 낮춰서 파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