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비 아까워서 3개 샀는데 언제 다쓸지 모르겠노


암튼 왔는데 40x40 생각보다 큼


리퀴드프리저3 기준으로 펌프 거의 다 덮을만큼 큰편임


버리는 공간 아까운 사람은 여기서 커팅해서 쓰면 될거같긴한데


난 귀차나서 걍 쳐붙임


판매자가 냉장고에 10분쯤 넣었다가 붙이면 편할거라고 적어놨던데


그걸 걍 허투루 보고 넘김


한쪽면 비닐은 쉽게 제거되는데 한쪽면은 뒤지게 안떨어짐


결국 패드 윗부분 조금 찢어먹음


어차피 거기에 ccd 없으니까 상관없다 마인드로 걍 붙임


후기쓸려고 시네벤치 10분씩 10분씩 돌리고 스샷박고 하다가


온도차이별로 보이지도 않길래


내가 이걸 왜 하고 앉아있나 싶어서 10번쯤 돌리다가 귀찮아서 냅둠


싸펑좀 하다보면 연마되겠지 마인드 ㅇㅇ


그래서 후기는 없음


필름때기가 아주 ㅈ같으니 냉장고에 넣어두라는 글을 절대 지나치지말것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