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사니까 as 2번인가 3번 보냈는데 매번 박스보관하고 택배보니니까 ㄹㅇ 힘들더라고 나중엔 케이스 찌그러지고 쿨러 떨어져오는건 다반사고 그래서 거주지 근처서 살라고 하니까 역시는 역시인게 다나와보다 20정도 더 부르더라고 유튜브도 운영하는곳 가니까 거기는 아예 공임비 수준부터 다르더라 조립비 쿨러설치비 윈도우설치비 하는 행위마다 돈 달라하는게 클라스가 느껴지더라 ㄹㅇ 업체 더 골라봐야겠지 후 서울사는놈들 부러워
사실 as 보낼땐 제품 박스 필요 없는데
용산은 중고 하드나 리퍼 케이스나 사러가는곳이다 혹은 픽업하거나 부러울거없다 - dc App
AS는 받을일이 없어서 모르곘고 물건도 걍 퀵아니면 택배로 받는데 굳이 동팔이한테 살 이유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