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제가 안되는거 같더라 


머릿속으론 이정도는 괜찮다고 마인드 컨트롤해도 


몼 참던데 


나도 올해 6월부터 소음 관련으로 많이 예민해져서 힘들긴한데 


에어컨 켜놓거나 하면 괜찮아서 버티는 중 


ㅈㄴ웃긴게 거슬리는거 하나하나 고쳐서 후 다했다 했는데 


괜찮던 팬 바람소리가 갑자기 거슬림 


소리를 크게 해놓은것도 아니고 에어컨 키면 에어컨 소리에 묻힐 정돈데 


그 에어컨 소리도 스피커 소리에 묻힘


근데 그 바람소리는 에어컨 끄고 스피커 켜놓으면 들리더라?



그래도 저번에 옆동네 주황동네 글 보니까 rpm 500으로 낮춰도 시끄럽다고 


팬갈이 하는거보고 나는 양반이구나 이 생각 들더라 


자기가 제일 스트레스인듯 화는 화대로 나고 짜증은 짜증대로 나고 돈은 돈대로 쓸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