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부품 존나 내려침

쿨링팬 바꾼 한 놈은 아틱 p시리즈 pro 뭔 기존팬 풍량 2배로 설정해놓고 시끄럽다고 내려치고

쿨링팬 바꾼 다른 놈은 120mm에서 140mm가면서 같은 rpm 설정해놓고 140팬이 120팬보다 시끄럽고 별로라고하고

저기 스터터링 있다고 부품 바꿔대는 애는 온 cpu와 온 제조사를 스터터링의 주범으로 만들어버림

뭐 경험 공유하는거 좋다 이거야 근데 너희 경험이 진짜 그 정도임? '횡단보도 걸어가는데 차가 오길래 바지를 내려서 똥을 싸니까 차가 멈췄다 차에 치이는건 똥을 안 쌌기 때문'같은 별 말같지도 않은 게 공유할만한 경험이냐고

그리고 그런 글이 올라오면 고쳐줘야지 뭔 거기다가 '걍 니가 화장실 제때 안가서 그런거임' 이런 댓글이나 쳐달고있는 다른 사람들은 대체 뭐고

대단하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