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컴터 외형 관심없어서 완본체 그냥 사서 쓰다가

NZXT H9 FLOW 보고 버튼눌려서 급발진 케갈

첨하는데 어렵더라...



그렇게 몇달쓰다가 돈좀 모아서 생각해둔 부품으로 교체함

그래도 두번째라고 나름대로 할만함

이제 완본체의 흔적은 983d밖에 남지 않음 ㅋㅋ


시스템팬 발키리 S12인데 팬 측면 세로줄이 취향이라 고름

X12도 세로줄 있고 더 대중적인 디자인인데, 고민하다

요상하게 생겨서 아무도 안쓸거같은 S12로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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