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쓰질 못하겠네 조립한거 뭐 실수 했나 이러면 안됐나 생각나기도 해서 걱정되기도 하고 애정은 더 가는거 같긴한데 첫조립인 나를 내가 못 믿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네 완본체 죠아 죠아 조립비 주고 조립 맡기기 죠아 죠아
ㄱㅊ 두번째부턴 알빠노 고장나면 as 내가 보내지 생각듦
서브 부품도 없고 촌동네라 믿을만한 컴가게도 없어서 고장나면 머리아픈레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