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케이스들은 전면에서 다 선정리를 했었는데


그 와중에도 쌉고수들은 숨길 곳에 다 숨기고



케이블타이랑 벨크로 타이로 예술적으로 선정리 했음.


물론 당시에는 그렇게 해도 케이스에 창문이 없어서


이렇게까지 깔끔하게 해야되나 싶긴 했음.


아무튼 당시에도 고수들 선정리는 예술이었음.



지금이야 그냥 어떻게든 후면에 때려박으면 되니까 초보들은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