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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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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가지고 있고 검증된 브랜드 신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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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닉 정품 PCIe 8핀 → 12VHPWR 변환 케이블 보유 → 단자당 300W 공급 안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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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5090 FE 소비전력(풀로드 ~600W 수준)을 두 포트로 나눠먹이는 구조라면 안정성은 꽤 확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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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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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3.0/3.1 규격이 아니라서 스펙상 보장되는 순간 피크 대응(최대 200% 이상 0.1ms 버티기 등) 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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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GX-1000 초기버전이면 내부 보호회로나 케이블 설계가 신형만큼 세세하게 GPU 순간 스파이크에 최적화된 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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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실제로는 “좋은 시소닉 파워 + 정품 케이블” 조합이면 대부분 문제없이 굴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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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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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X 3.0 정규 대응 → 피크 전력/과도부하를 공식적으로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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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0 FE용 정식 12VHPWR 단일 케이블(600W 지원)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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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효율적인 전력분배 & 최신 보호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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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제품이라 수명 측면에서 여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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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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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 원 추가 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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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안정성 차이는 “최악의 스파이크 상황”에서만 체감될 가능성이 크고, 평소엔 구형 GX-1000과 실사용 차이가 크지 않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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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실사용 위주
→ 이미 갖고 있는 GX-1000 + 정품 12VHPWR 케이블 그대로 사용해도 충분히 5090 FE 구동 가능.
→ 실제로 같은 조건에서 문제없이 쓰는 사례 많음. -
안심·미래 대비 위주
→ 5090 FE의 순간 전력 스파이크나 차세대 GPU 업그레이드까지 고려한다면 Leadex VII XG 같은 ATX 3.0 파워가 더 든든.
→ “혹시 모를 리스크를 돈으로 줄인다”는 느낌.
+ 요약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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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돈 아끼고 싶다 → 시소닉 그대로 써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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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규격 + 마음 편한 안정성 → 16만 원 주고 Leadex VII XG 쓰는 게 더 낫긴 함.
혹시 지금 5090 FE를 “장기간” 쓸 생각이세요, 아니면 “차세대도 금방 넘어갈 수도 있다”는 쪽인가요? 그거에 따라 제가 더 확실히 방향을 잡아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16 아끼려다 400날린다 걍 슈플 ㄱ
구동은 문제없지만 최신규격에서 주는 안정감에 16만원 투자하는게 낫다 ㅇㅇ
니 ai 왤케 싸가지없냐 음슴체쓰노 - dc App
조교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