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드래곤볼 완료
대충 선정리 여기까지 하는데 뭐 보면서 하니깐 2시간 정도 걸린듯 ㅋㅋ
저밑의 하드베이 빼고 선몰아 넣었음
어차피 옆판 철판이라서 조명은 다꺼둠
일단 키고 잘돌아가니깐 안심되더라
초기불량 만나면 공황올텐데 케이스 팬하나 불량인거 말곤 없었음
그건 as 해준다고 하던
전 컴퓨터랑 비교 하니깐 체급 차이가 엄청나네
옆판 철판 좋아해서 이번도 철판으로 했음
대충 드래곤볼 완료
대충 선정리 여기까지 하는데 뭐 보면서 하니깐 2시간 정도 걸린듯 ㅋㅋ
저밑의 하드베이 빼고 선몰아 넣었음
어차피 옆판 철판이라서 조명은 다꺼둠
일단 키고 잘돌아가니깐 안심되더라
초기불량 만나면 공황올텐데 케이스 팬하나 불량인거 말곤 없었음
그건 as 해준다고 하던
전 컴퓨터랑 비교 하니깐 체급 차이가 엄청나네
옆판 철판 좋아해서 이번도 철판으로 했음
벌써 글카 쳐지는거 같은데 지지대는 안함? - dc App
하나 주문했음 저거 진짜 의미 없더라 ㅋㅋ
저 지지대는 소용없을텐데
지금은 그래서 그냥 빼둠
첫조립 2시간은 빠르네 ㄷㄷ 난 메인보드 교체만 4시간은 걸리던데
부품 어디에 꼽는지는 대충 알고있으니깐 뭐 아예 지식 0 아니라서 그런듯
지지대는 그냥 세워놓는 철 막대기처럼 생긴 애들이 제일 튼튼하고 안정적이지
그런거 하나 주문함
이제 막 조립한건데 무슨 몇년쓴것처럼 휘어져있는거보니 지금 무게 쏠리는게 상당한것 같음 당장 젓가락이라도 테이프 감아서 낑가 넣어야겠는데
철막대기 하나 주문함 전에 쓰던 3070무게 두배는 되어보임 묵직하던데 저거
철판 측면이 묵직한 매력이 있긴함 나도 삼알 l900 잘썼던기억이 나네
철판이 근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