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붕이들 말고 잘 모르는 해당 부품 최근 이슈들이나 뭐 다른 부품들과 호환성이나

또는 컴붕이들이라면 평범하게 아는 부품명이지만 일반인들은 몰라서 검색조차 못하는 사항같은거면 몰라도

케이스는 그냥 본인이 고른 시점에서 해당 상세페이지 밑으로 스크롤좀 띡 하면 밑에 팬들 어케 붙어있나 확인되고

백보접어 상세페이지에 그게 없는 제품이라면 구글에 해당 케이스 검색 띡하면 뭐로 케갈했습니다 하면서 올라온 선발대 후기 이미지들도 존나 많고

지 스스로 손가락 까딱 안한 결과인 저런 자기책임에 속하는걸 떠넘기는건 그냥 시발 선넘은 '해줘' 인 동시에 구해준 사람한테 보따리 내노라는 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