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애매하게 글카만보면 빨판상어 느낌이 강함
당장 손해 보더라도 일단 단가 낮추고 떨이격으로 싸게 팔아서 점유율이라도 먼저 가져오는게 시급해보이는데 말이야.
초기에 5070이 9070xt 급 가격일떈 진짜 메리트 있었는데
지금 와서는 5070ti나 9070xt나 거기서 거기인 가격이라 너무 애매해진듯
라데온이 아무리 좋아도 안싸면 안삼 그래서 일단 점유율이랑 인식 회복을 위헤서는 싸게 떨이하고 라이젠 처럼 인식 개선해서 파이를 천천히 늘리는게 답인거 같은데
다른건 모르겠고 9060xt가 너무 늦게나온거같음
그것도 있는듯 그라인을 잴 처음 내서 엄청싸게 팔았으면 ..뭔가 됐을것같은데
이유는 간단함 기술력이 없으니까. 4090 발가락도 못 따라가는 게 현 암드 GPU 기술 수준임
그건 당연한건데 그러면 싸게라도 팔아서 점유율을 끌어오는게 우선이라는건데 그전략이 아니라 그냥 엔비디아보다 조끔싸게 내놓는 통칭 빨판상어 전략을 왜 고수하는지 모르겠다는거
당장 아무리 엔비디아가 좋아도 5070이랑 9070xt가 같은 가격이면 후자를 택하는 사람도 많을꺼란 말이지? 근데 성능 비슷하거나 rt에선 오히려 우위인 5070ti랑 경쟁하려하니 문제지..
@ㅇㅇ 사실 msrp대로만 따지면 암드 메리트가 큰데 엔당마냥 개구라를쳤으니
@SSun 이게 그래도 엔당도 같이 msrp 구라 쳐서 9070xt랑 5070 가격이 동급일떈 먹혔는데.... 지금와서는 엔당도 가격 정상화되어서 가격차이가...5070ti랑 비슷하는데 진짜 살사람 적은듯
딱히 안 급해서 그렇지
에픽이랑 라이젠이랑 전부 똑같은 70mm2짜리 코딱지만한 칩 쓰면서 그 돈 버는데 뭐하러 300 400mm2 넘는 비싼 빅다이에 투자함 ㅋㅋㅋㅋ 남는 게 없으니까 하기 싫은 거
손해볼 각오를 해야.. 뭐라도 될것같은데
2012년 이후로 AMD는 선택과 집중을 했음. 지금의 모든 결과는 그 시절 선택에 따른 것이고, 그 결과에 대한 칭찬과 비난은 전부 다 본인들이 감수해야지. 분명 AMD라는 회사 전체 입장에서 보면 탁월한 선택이었다. 하지만 '라데온'에게 있어서만큼은 아니었지. 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