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실제 영역에선 그렇게까지 결정적인 게 아닌 요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임.
RX 9000? 분명 많이 발전했다. 특히 FSR4는 확실히 이제까지 FSR1/2/3에서 몇년동안 피똥싼거 한꺼번에 만회할 만큼 발전한건 인정한다.
근데 문제는 가장 근본적인 깡성능이, RDNA3시절이랑 별로 다를 게 없음. 그 때도 가성비는 20%씩 좋고 그랬는데 결국 쳐발렸거든.
결국 가장 핵심적인 기본 성능, 스펙이 유저들의 마음을 돌릴 만큼 충분하게 싸지 않아서라고밖에 볼 수 없다. 그니까 '깡성능' 말이야.
늘 말하지만 얘네가 진짜 진지하게 점유율 딸려면 하와이 수준으로 내려쳐야 한다. 그니까 몇프로 싸게 팔아야 하냐고?
반 값
아크를살
9070xt 50만원에 팔면 게임 최적화 구린거 감수하고서라도 9070xt삼 ㄹㅇㅋㅋ
근데 반값해도 어차피 애들은 안삼
이게 라이젠도 불도저로 망했는데 진짜 인텔대비 거의 반값 후려치고 동성능 내서 .. 사는 사람은 사다가 인식 개선으로 좋아지긴함.. 그전략을 쓰라는거지..
솔직히 지금 라데온 = 엔비디아 보다 예전 인텔 =amd의 cpu 인식 차이가 훨씬 심했잖아
산다. 장담하건대 100% 사고도 남는다. 이미 역사가 증명하는 사실임.
@진짜류오동 ㄹㅇ 이미 amd=인텔 cpu에서 답나옴.. 지금 라데온 =엔비디아랑 비교도 안될정도 아니였나 그떄 인식차이..
반값하면 나부터사러감 못참거든요
당장 그 6600XT 블랙스크린으로 개지랄해놓고도 쿠폰 왕창 끼워파니까 이 헬조선 용던에서조차 나름 팔린 거 생각하면 싸도 안팔린다는 그냥 핑계에 불과하다. 안 팔린다고? 그러면 충분히 싸지 않아서 안 팔린 거다. 사실 막말로 지금 꼬라지를 보면 하와이 시절보다 더더욱 더 싸게 팔아야 함. 그 시절에 뭐 레이트레이싱이 있었냐 DLSS가 있었냐 뭐가 있었냐. 깡성능 말고 아무것도 없던 시절임.
반값해도 안팔릴 거 같은데
걍 안사는 사람들은 뭘해도 안삼
그런 사람들은 언제나 있었음. 지금도 AMD 안사고 꾸역꾸역 285K 사는 새끼들 있고, 옛날에도 인텔 절대 안 사고 꾸역꾸역 9590사면서 정신승리하던 머저리들은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