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7 13700k에서 9800x3d로 이번에 특가 세일하길래 바꿔봄
i7 13700k에 보드 z790보드 합해서 50정도에 처분하고 9800x3d 특가발 54 b850m 보드 19정도 들었음 그래서 토탈 23만원 정도 쓴건데
일단 게임 체감은 i7 13700k에 램오버 6400을 잘먹여놔서 그런지 진짜 거의 없는정도 로우프레임이나 이런것도 나름 13700k가 잘 방어 해준듯
미세하게 프레임이 올랐을거 같긴 한데 프레임을 정확하게 측정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체감은 거의 없음 이건 살짝 실망
확실한 차이는 13700k가 언더볼팅하고 발열때문에 클럭도 5.2로 내리고 썼는데 듀얼공랭을 써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뿜어나오는 열기가 거의 온풍기 수준이였고
소음도 듀얼공랭 달아서 그런지 비행기 이륙하다 싶었고 전기먹는 하마라 시네벤치 돌리면 전기도 어마무시하게 먹었는데 983d로 바꾸니 세상 조용해지고
열기가 확실히 줄음 13700k는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불안감은 있었는데 983D로 바꾸고 그런 불안감은 없어짐
아무튼 983D 싸진김에 한번 바꿔봤는데 23만원정도 지출한거에 비해 꽤 만족 하긴 함
번외로 9600X에서 9800X3D로 사무실컴도 바꿔봤는데 이건 게임 체감도 확실히 있는듯
로우 프레임 방어가 좋아서 그런지 게임 잔렉이 훨씬 줄고 부드럽긴 하드라
9600X는 명성에 비해서 좀 실망한 CPU 이거 써보고 와이프 컴 맞출때 9600X 맞춰줄까 하다가 그냥 14600KF에 하닉램 램오버 세팅해서 맞춰줌
나랑 테크 똑같네 딴건 체감 힘들어도 온풍기 하나 없앤듯한 체감 이게 개쩔어서 만족스럽더라
그래픽카드 5070급 이상가면 3d가 괜춘하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