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무조건 드래곤볼! 직접 조립한단 마인드였는데 요샌 적당히 괜찮은 업체한테 컴 사는게 더 편하겠다고 느껴짐 서브컴 살 예정인데 이번엔 뭔가 드래곤볼 하기가 싫어지네... 100만원 안팎으로 정해놔서 그런건가 의욕이 없네 나도 나이를 먹은 건가
웬만하면 완본체고 진짜 맞추고 싶을경우에만 조립 하는듯.. 이젠 조립에 신경 쏟을 시간 아까워서 완본체맞추고 신경끄는게 낫고
적당한대서 카할먹이고 사는게 나은 시대가 됐음
완본체 할인도 은근 많이 하더라
막상 드래곤볼 할때 특가 기다리고 하는거 생각하면 맡기는것도 좋아보임..
등쳐먹는지 아닌지는 판단 가능하니까 적당히 맡길 수만 있으면 그냥 그렇게 하려고
@ㅇㅇ 볼줄알면 맡겨도 되지 뭐
@겁쟁이들의쉼터 뭐 '서브컴' 이라서 대충 맞추잔 생각일 수도 있음 ㅋㅋ 메인컴은 부품의 80퍼가 죄다 므시 제품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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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글카면 몰라도 나머진 크게 정가랑 차이나는 부품도 없는 것 같음
지금 100안팤으로 맞추는거면 싸게맞추기가 극한으로 힘들고 그렇다고 업체 완본 재고떨이한테 품질로 압도하는 부품들을 채울수가 없게됨 그래서 더 의욕이 안생기는듯
뭐 대충 쓸 녀석 맞추는 거니까 라이젠 3000번대든 인텔 10세대든 걍 돌아만 갔음 싶네 ㅋㅋ 말 그대로 "서브" 니까
업체가 조립을 잘해주면 모르는데 이것도 괴담 많아서 결국 내손으로 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