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보드 나사 박다가 구멍이 없길래 나사 빼고 스탠드오프 보니까 빨간색 표시한 부분 스탠드오프 나사구멍이 막혀있고 보드 구멍에 맞게 살짝 튀어나와있음
불량인가 싶어서 매뉴얼 보니까 가운데 스탠드오프만 뭉툭한데 그러면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든거 맞는거 같음
대체 왜..? 이거 이렇게 만든게 혁신인가?
난 불편해서 여분 스탠드오프로 교체함
그리고 리안리는 스탠드오프 교체툴도 주던데 프랙탈은 안줘서 실망스러움
주는게 특이한건가?
메인보드 나사 박다가 구멍이 없길래 나사 빼고 스탠드오프 보니까 빨간색 표시한 부분 스탠드오프 나사구멍이 막혀있고 보드 구멍에 맞게 살짝 튀어나와있음
불량인가 싶어서 매뉴얼 보니까 가운데 스탠드오프만 뭉툭한데 그러면 의도적으로 이렇게 만든거 맞는거 같음
대체 왜..? 이거 이렇게 만든게 혁신인가?
난 불편해서 여분 스탠드오프로 교체함
그리고 리안리는 스탠드오프 교체툴도 주던데 프랙탈은 안줘서 실망스러움
주는게 특이한건가?
요즘 그렇게 만든 케이스 좀 보임 나사 안박고 자리 한번 잡으고 시작하라고 그리 한거라던데
나사 4개만 박아도 안정적이니까 편의성 생각해서 만든건가보네 공랭은 안보여서 괜찮은데 수냉이면 나사 안박힌 부분 하얗게 보여서 신경 쓰일거 같은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