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가 4K지만 그나마 저사양과 영상에서 4K 60프레임 보장하는 983D 내장이라 버틸만 했음
그동안 내장 글카 쓰면서 느낀 건데
윈도우나 램/시퓨 오버 최적화 작업하려면 외장보다는 내장 상태에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음
외장 그래픽 깡성능 때문에 가려지는 각종 문제점들이 내장 상태일 때 더 적나라하게 드러남
모니터가 4K지만 그나마 저사양과 영상에서 4K 60프레임 보장하는 983D 내장이라 버틸만 했음
그동안 내장 글카 쓰면서 느낀 건데
윈도우나 램/시퓨 오버 최적화 작업하려면 외장보다는 내장 상태에서 하는 게 좋을 거 같음
외장 그래픽 깡성능 때문에 가려지는 각종 문제점들이 내장 상태일 때 더 적나라하게 드러남
그것보다는 걍 내장이 cpu 자원 쳐먹으니까 거기에서 문제 생기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