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컨이 개 뿔딱이라 SOC를 1.3이나 처먹어야했기 때문이었음

VDDIO는 오히려 매우 낮게 먹어서 오토로 돌리니 바이오스에서 1.435 밖에 안 먹고있고

VDD, VDDQ도 오히려 1.5까지 무리없게 먹고 더 낮출 수도 있을 것 같음


그래니트 릿지 씨퓨들이 멤컨이 개 까탈스럽고 특히 SOC랑 VDDIO 주 원인이 맞는 것 같다.

SOC랑 VDDIO를 오토로 돌려서 안 되는 오버는 하지 않는게 맞는 것 같음.


근데 SOC나 VDDIO를 오토로 돌려서 안 되는 오버는 신기하게 보드빨로 넘겨짐. 이거 이전 보드에선 절대 안정화 안되었음.

이전보드에선 오토로 돌려서 안정화 죽어도 안되던거 이번 보드에서는 오토로 딸깍해서 안정화됨


글고 램 전압 설정에 따라서 PBO 상태가 영향을 진짜 극심하게 받음

램 건드렸으면 코옵 다시 잡아야함.


-20 딸깍도 문제 생길 요소가 다분함. 뿔딱 코어는 -10도 안먹는 경우가 있어서 

나중가보면 AI가 최대 클럭을 낮춰놓은 경우가 생기며 온도도 클럭도 손해남.


덤으로 겉으로는 안정화된거 같아도 저렇게 램 레이턴시가 이상했었다거나 PBO 클럭 터지는거랑 온도가 이상했었다거나

이러면 안정회 된게 아니라 보드가 차력쇼하고 있는 거니까 얄짤 없이 다시 안정화 잡아야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