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 VDDIO

멤컨의 안정성 영향이 절대적이고 멤컨이 좀만 까탈스러워도 이 요인으로 안정화 터짐.

오토 딸깍으로 안되는거 손으로 깎아봐야 그거 언제 다시 멤컨이 헛기침하면 뻑날지 모름


전압 높인다고 장땡이 아니라서 더 까탈스럽고 24기가 램은 더더욱 이 두 값 까탈스럽기 짝이 없음.

여기서 컷이 날 경우 그 오버 값은 그냥 못 쓰는 오버 값이라고 보면 됨.


된다고 해봐야 PBO에서 지랄날 가능성이 농후함.


걍 오토로 두는게 해답이다 이 두 새낀.


VDDP

이건 만질 건수가 있는 거 같음. 근데 전압 먹인다고 안정화되진 않았음.

최소한의 안정화가 된 경우 그 값에서 더 올려봐야 안정성 안 늘어남.


VDD, VDDQ

주딱 계산표에서 보수적으로 값 잡은 후, 장시간 고부하 테스트로 안정화 본 다음 

PBO에서도 이상한 점이 발견되지 않는다면 


생각보다 매우 자비롭게 낮추는게 가능함. 멤컨이 뻐큐 날리거나 램 수율이 못 따라가기 전까진 생각보다 많이 낮아지고

수율이 좋은 램일 경우 높여봐야 안정성 기여 1도 없음.


글고, 1.56 초과로 올라가는 값은 램 온도가 무관 실사용 안 하는게 답인거 같음.


tCL

램 수율에 따라서 되냐 안되냐 갈리는듯. 그리고 그게 안정화가 잘 깎이는지는 멤컨 맘대로임.

램 수율이 안되면 아무리 전압 먹여도 바이오스 진입조차 불가능함.

램수율이 되더라도 멤컨이 뻐큐 날리면 부팅 안됨.


tRCD, trp, tras, trc


멤컨 수율이 고점을 지배하고, 램 수율은 처먹는 전압을 지배하고 있음.

멤컨이 조까라하면 램이 아무리 전압을 순하게 먹어줘도 소용 없음.


램이 되는데 멤컨이 안되면 부팅은 되는데 테스트 돌리면 에러 퉷퉷함.



tRFC

멤 컨트롤이 한계값을 지배함. 멤 컨트롤 한계보다 낮게 잡으면 당연히 바이오스도 안 들어가짐.

하지만 멤 컨트롤의 안정성이 이걸 높인다고 딱히 높아지지도 않음. 낮출 수 있는대로 낮춰도 됨


어차피 이거 높인다고 SOC랑 VDDIO 안정적으로 잡히지도 않음.


다만 주딱 말 그대로 스터러링이 안 잡힌다면 이 새끼가 범인일 가능성이 높아서 타협 필요.

하지만 역시 SOC랑 VDDIO쪽으로 멤컨이 맘에 안든다고 까탈부리는 거면 이거 높여도 스터터링 안 잡힘.






trrds, trrdl, twtrs, twtrl


주딱 프리셋에서 강조되듯, 램이 아무리 잘나봐야 이 값은 멤컨이 뻐큐 날리면 못 낮춘다.

높일 경우 안정성을 높여주긴하지만 전압에서 뻐큐 먹는다면 높이는데도 한계가 있다.


즉 멤컨이 내가 노리는 오버 구간에서 SOC랑 VDDIO 문제로 뻐큐 날리면

요 4형제 아무리 높여도 안정화 그없. 레이턴시만 뒤지게 올라갈 뿐.


twrrd, trdwr


주딱 프리셋에서 강조하듯 역시 멤컨 맘대로인 부분.

하지만 그렇다고 값을 많이 높인다고 안정성이 더 높아지진 않으며


역시 멤컨이 SOC랑 VDDIO로 뻐큐 날리면 뭘 먹여도 소용 없음.



fclk


전부 멤컨 맘대로. 2200은 멤컨이 허락해야만 가능하며 그 외에는 절대로 되지 않고

2200을 허용하는 초고수율 멤컨이 흔할리가 없으니 걍 슈퍼 겁쟁이 쉼터 2133이나 합시다. 


물론 2133조차 별로 할게 못되고 2000따리로 사는게 속 편함.


uclk


SOC 전압이 지배하는 영역 답게 역시 멤컨 맘대로인데

그냥 알 수 없는 이유로 SOC가 맘에 안든다고 조까라고 할뿐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