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5든 AIDA든 에러를 안 뱉는다고 안정화된건 아님


-> 불안정한데 보드가 퍼포먼스를 낮춰 잡아서 해결해준 경우가 많음

-> 근데 이거 보드가 짐작한 것에 비해 시퓨나 램이 나약한 경우 언젠간는 터지게 될거임.


램 세팅은 PBO 세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


-> 램 오버 안정화는 철저히 점검했더라도 PBO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둘 중 하나는 안정화 깨진거임

-> 안정화 안 잡으면 역시 보드가 차력쇼 하면서 퍼포먼스 떨어짐


SOC는 오토 딸깍이 잡아준게 젤 낫지만, 정작 이 값은 PBO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함


-> 1.25v 초과를 오토가 잡아줬다면 일단 완벽한 안정화는 물 건너갔다고 가정함

-> 램 SOC 오토 딸깎이 1.3v로 잡힌경우 PBO 테스터 돌릴 때 멋대로 1.31v로 튀면서 보드가 기겁하고 전원 내리는 경우 있음

-> 이게 테스터의 버그인지 안정성 문제인지는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격.. 알 수 없으니 1.3이 오토로 잡히면 안정성 몰루로 취급하는게 맞음.

-> 이 값은 유독 PBO 쪽에 민감하게 영향이 감. 따라서 PBO 커옵을 더 보수적으로 잡아주는게 좋음.

-> SOC가 이상하게 낮네.. 이상하게 높네... 이러면 PBO도 불안정성이 더 올랐다고 판단하고 보수적으로 접근해야함.

-> 실효 전압이 1.3v를 초과하면 시퓨가 뒤질 수 있음. 보통은 보드가 알아서 1.3v초과 못하게 차력쇼 해줘서 모를 뿐.

-> SOC 설정이 PBO에 영향을 주듯 PBO도 SOC 튀는거에 영향이 있음

-> SOC가 너무 높거나 낮을 경우 램 레이턴시가 늘어나는 불안정화 현상이 생기기도함.


VDDP

-> 이건 걍 보드사의 "실력"을 믿고 오토 딸깍이 답이다.

-> 오토 딸깍이 1.08 이상 잡힌다면 이미 멤컨이나 램 수율의 한계라고 생각하는게 나음.

-> PBO와 램 모두 안정성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지만 도저히 잡기 힘듬. 걍 보드 차력쇼를 믿어야함.


VDDIO

-> 오토 딸깍이 잡아준게 안정화 통과하는게 이상적인 경우인데 실제론 그 값에서 살짝 조절해야하는 경우가 많음.

-> 본격적으로 건들기 시작하면 정병시작임.


EXPO 값

-> 생각보다 병신임. 타이밍은 보수적으로 잡았는데 정작 멤컨이 그 타이밍에 그리 민감하지 않음.

-> tRFC 초 보수적인데 정작 그거 높게 잡아도 안정성 안 오름.

-> EXPO도 꼴에 오버라고 PBO에 영향을 직접 끼치므로 커옵 조정시 안정화 테스트 개빡세게 해야함

-> 솔까 EXPO 는 뻑났을떄 QVL 명시된게 안되잖아 빼애액하고 욕 박는 용도가 아닐까?


스팟 쿨링

-> 생각보다 시스템 안정성에 전반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고 설치가 어렵지도 않고 값도 안드니 제발 좀 하자.




한줄요약


- 걍 에어컨 틀고 순정 써


에어컨 님님님 차갑게 돌고 있으면 터질 시퓨랑 램도 안 터지고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