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정 상태에서 배수가 낮게 터진다

죤나 따끈해서 전압을 낮춰야만 한단 것 부터가 일단 수율이 좋은 건 아니라는 소리임. 즉 기본적으로 순정 퍼포먼스 부터 저수율이란 것.

물론 에어컨 최대로 틀어서 얼음방 만든 기준 이야기.

* 순정 상태에서 배수가 높게 터지지만 따끈해진다.

이건 전압을 덜 먹는 고통을 견디는 수율이 유효해지는 경우라 하겠음. 온도 제한을 걸고 커옵 먹이면서 얼마나 최대 클럭에 근접 가능한지가 중요함.

여기서

* 커옵을 먹였더니 순정보다 클럭 더 터지는 경우
* 커옵 먹이면서 순정 한계 클럭에 근접하는 경우

이렇게 갈릴텐데

전자는 클럭이 얼마나 더 낮은 온도로 잘 터지지가 중요할 것이고 후자는 얼마나 낮은 전압과 온도로 순정 한계 클럭에 가느냐 차이일텐데

후자는 순정 클럭이 높았어야 수율이 쓸만하겠지만
전자는 최고 클럭 값에서의 온도 전압과, 최고 클럭 값 나오는 커옵에서의 안정화 여부가 수율을 보여줄터임


그리고

* 코어별 편차가 심하고 뿔딱들의 값이 잘 안 잡힌다
* 최고수율 코어가 전압을 너무 많이 먹는다
* 크런처 세팅 별 지표가 뒤죽박죽이다
(온도 클럭 전압이 세팅마다 차이가 심하다)
* 부하 중에 배수가 너무 떡락하는 경우가 나온다.
-> 타고난 안정성 마진이 불안정함
-> 이 시퓨는 일은 더 할 수 있지만 과로할 것임

* 편차랑 코옵 값만 좋고 배수 온도 이익은 미미하다
* CCD 전체 부하시 TDP 등을 너무 먹는다
-> 안정성은 높지만 오버 퍼포먼스 마진이 낮음
-> 보드가 차력쇼 시도해도 더 못 갈굼
-> 걍 이 시퓨는 일 더 안 한다는 거임

* 코옵 값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코어가 많다
* 코옵을 건드니 램 오버가 터진다
* 램 오버를 건드니 코옵이 터진다
* 에어컨 끄면 클럭만 내려가는게 아니라 터진다
-> 이 보드는 이 시퓨로 차력쇼를 잘 해요. 시퓨는 전혀 맘에 들어하지 않지만.


이런게 수율 저해 부가적 요소



여하튼 코옵이 딸깍 안 된다는 건 램 오버와 마찮가지로 이미 수율 한계까지 영끌 중인 것임.


글고 막무가내로 넣은 값이 안 터지고 퍼포먼스 좋다는 건 사실 보드가 터지기 전에 전압 조절해서 차력쇼 중인 것으로 이 중 분명 뿔딱 코어는 하나 정도 존재하므로 그거 잡아주는 게 좋다.




결론)

걍 에어컨 틀어라 에어컨은 답을 알고 있다.
에어컨 틀고 배수 55 나오는데도 커옵 잡는건 램 오버로 인한 시츄 온도 마진 잡으려는 거 아니면 굳이 안 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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