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리안리꺼인거같은데 저렇게 홀 만들어놓으면 수냉호스도 저기로 드나들수있어서 더 좋고 깔끔할거같은데 왜 대부분의 케이스들이 저 구멍을 안만드는거임?
만들었을때 뭐 리스크있는것도아니잖음. 요새 저렇게 홀 나오긴하는데 죄다 좆만하게해서 나와서 뭐 호스를 저렇게뺄수가없는 구조인거같은데
왜 저렇게안만들어주는거임??
저건 리안리꺼인거같은데 저렇게 홀 만들어놓으면 수냉호스도 저기로 드나들수있어서 더 좋고 깔끔할거같은데 왜 대부분의 케이스들이 저 구멍을 안만드는거임?
만들었을때 뭐 리스크있는것도아니잖음. 요새 저렇게 홀 나오긴하는데 죄다 좆만하게해서 나와서 뭐 호스를 저렇게뺄수가없는 구조인거같은데
왜 저렇게안만들어주는거임??
커세어 5400x는 아예 뒤로 빼는 구조로 나옴 - dc App
그니까!!!저런케이스 보통 십만원은가뿐히 넘는데 쪼금만 더 신경써서 해주면 안돼냐이거임!!!!
@ㅇㅇ(110.14) 포기해라 - dc App
수랭의 단점이 증폭 되기 때문임 메인보드는 아직까지도 공랭에 기대고 있는 상황. 공랭에서 메인보드 온도는 -10~20도까지 내려감 수랭에서는 온도 부하가 더 증가하는 현상이 발견 저렇게 된걸 투 체임버라고 하는건데 수랭에서 라디에이터가 그나마 식혀주던 메인보드 전원부를 이제는 아예 안식혀주고 오로지 쓰레기 같은 케이스펜에 의존시키기 때매
엥?뭔소리임?호스를 뒤로빼는거랑 전원부 냉각이랑 무슨상관임?공랭쓰나 수냉쓰나 어차피 측면 상하후면 전부 포함해서 팬 10개들어가는건 똑같잖아. 호스를 뒤로빼든 앞으로빼든 전원부랑 연관될일이있음?
괜찮다싶으면 많이 나오겠지 시장이 원래 그러니까
저 고무 부품이 생각보다 단가 높다던데
아직도 저가 케이스 몇개는 pcie 슬롯 위치에 삐꾸가 있어서 흐드미 dp선 장착 안 되는 경우가 있음...
이거 무슨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