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다고 허세어라고 그렇게 욕먹으면서도 또 품질은 그 가격에 걸맞게 상급~최상급이라 정까를 하기가 힘듦 마감도 훌륭하고 AS정책도 상당히 든든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 초과되는 가격을 "감성값"이라 포장하는게 가능하고 실제로 다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감성때문에 사고있음
그만큼 그가격에 포함된거라 그렇지 사실 자체 생산 없고 다 oem에 올인한 기업인데 브랜드 값으로 엄청 잘팔리는거라 브랜드 값에 as도 포함이라 봐야지
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유지하는것도 보통일은 아닌데 이 기본마저도 못지키는 기업이 꽤 많아서
@쿠드리게스 그것도 맞지 사실 발키리도 커세어 납품기업중 하나인데 독립후 자체 생산하는 제품들 뭔가 사람들이 중국산 싸구려 취급하잖아... 이런거보면 브랜드값이 엄청크지
@쿠드리게스 다만 브랜드빨인만큼 그돈씨는나 허세어라는 별명은 커세어의 숙명일수밖에 없음 자체 생산이 아니고 oem 으로 다른회사꺼 가져오는거니 그만큼 타회사보다 가격이 압도적으로 높을수 밖에 없고 as가 좋다는건 그만큼 as에 돈을 투자한다는 것이잖아. 즉 쌀수가없지
@쿠드리게스 그래서 나는 개인적으로 특가할때 커세어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정가 주고는 그돈씨라는 생각을 버릴수 없다 생각하는게 대체제가 없는것도 아니잖아 파워만해도 같은 CWT oem인 다른 더 저렴한 회사들도 있는등등..
@ㅇㅇ 약간 로망같은거지 가성비를 생각하면 똥망인데 그래도 돈 많으면 갖고는 싶은
키보드 마우스는 까일만하다.
키마는 싸면서 좋은 브랜드들이 최근에 많이 생겨서
k70보다 날고 기는 물건들이 발에 치임 - dc App
다얼유급
오버로드 죽일때마다 개빡치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