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의 끝자락까지 온거같음
솔직히 뻥파워라고 말하는 에너지 옵티머스도 일제 캐패시터 박는다고 하면서도 그 가격 뽑아내는데
30마넌이상 파워는 솔직히 좀 꺼려짐
커세어 ax1600이 십수년째 절대적 1황자리에서 안내려오는 이유도 같다고 봄
이젠 슈플같이 유니버셜 케이블같이 서브 시스템으로 승부보는 시기라고 봄
공랭쿨러도 마찬가지인게
후발주자 3rsys가 중저가 다 잡고있는데다가 여기도 마찬가지로 쌍철봉이라는 지지대로 승부보고있음
녹투아 이딴거 다 필요없이 막말로 3rsys 듀얼공랭사다가 t30짭인 레이븐이나 창고에 쳐박아둔 녹투아 12크로막스같은걸로 팬갈이하는게 최고인거 같다
상향 평준화가 되어서 가격이 싸지니 가성비 좋은거 사도 괜찮지
그래도 공랭은 아직 베챔이라는 마지막 보루가 남아있긴함
3000W, 80+루비 나온 거 보면 폼팩터 다른 데선 뭔가 더 나올듯. 지금은 비싼 신기술 보급되거나
지금 골드랑 플래랑도 차이 1퍼 수준이고 플래랑 티타늄도 2퍼 내외인데 연구소나 채굴장같은곳 아닌이상 3000w 루비급 얼마나 상용화 되겠음?
서버, 웍스용 파워, thermosiphon 기반 쿨러 atx 3000w 나온 거랑 녹투아 시제품 보면 비싼 건 나올듯
GaN ax1600부터 보급된 것처럼 SiC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