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58x3d 시절부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걸쇠 이 씨발새끼 때문에
진짜 화딱지 난적이 한두번이 아님
글카는 커졌는데 규격 존나 옛날꺼라
좀 큰 글카 탈착할때 걸쇠가 메인보드에 걸려서 뒤져도 안빠짐
이건 구글링만 해봐도 사례가 존~~~~~~~나 많음
개빡쳐서 걸쇠 그냥 부셔버리고 지금은 서브컴에 쓰고 있는데
98x3d 사면서 x870 보드를 구매한게
바로 여기서부터 메인보드 편의성이 반영되기 시작함
제조사마다 다른데 그래픽카드 ez 버튼 생겨서
버튼 딸깍하면 걸쇠없이 탈부착이 존~~~~~~~나 쉬워짐
이건 혁명이 맞음
그래서 앞으로 보드 살때는 무조건 저 신 기술이 적용된 보드를 사야함
그리고 비싼 보드들이 편의성이 확실히 존나 좋음
싸구려 보드는 시모스클리어도 전지 쳐빼서 해야하는데
고급 보드들은 시므스클리어 버튼 딸깍 누르면 가능 존나편함
그리고 메인보드에 코드로 다 보여줘서 문제 생기면 코드 보면됨
b850 보드들은 기능이 어떤지 모르겠는데
싸구려 보드는 앞으로 절대 안쓸꺼임
B850 보드들도 요새는 이지랫치 달려서 나온다고함 그래서 걸쇠 누르려고 개지랄쇼 안해도됨
b보드들도 적용된거면 다행이네 진짜 저거 때문에 손에 상처나고 진짜 ptsd 올거같음
내가 x보드 못산 이유는 컴퓨존에 m보드가 없더라...
나는 엠닷칸 모자라서 X보드 보는중
요새 b850도 그거 적용되서 나오더라 ㄹㅇ 기술의 발전
요즘 b보드 중급형 이상도 달려나옴
킹 갓 b650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