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부품에서 항목보면
파워패키지 부분이 가장 전력량이 높게 측정 되있어서 그걸 기준으로 보는데
cpu는 그나마 tdp랑 격차가 적은편인데
그래픽카드는 좀 큰편인듯
tdp 360w인데 300w도 찍어본 적 없고 게임에서는 거의 200w밑에서 놀고있음 사용량 90%정도 찍는 게임인데
언더볼팅을 살짝하긴 했는데 많이 한것도 아님
대체적으로 표기된 aida64같은 부하프로그램 풀로드 기준으로도 언더볼팅이나 커옵같은거 감안해도 tdp max 대비 좀 적게 먹는거 처럼 나오는데 어디서 캐치못한 사용량이 있는건가 궁금하네
그냥 제조사가 뿔딱까지 고려해서 보수적으로 잡은건지
또 하나 궁금한점은 그래픽 카드가 전력은 2배이상으로 으로 소모하는데
cpu쿨러는 수냉에다 3열이라 그래픽카드 쿨러에 전혀 뒤지지 않는 수준인데
온도가 비슷하거든? 왜 그런지 잘 모름
그냥 그래픽카드 칩셋 특성인가? cpu보다 전기효율이 지려서 발열량 자체가 낮은 구조?
이것도 궁금하더라
오차가 없진 않은데 대체로 정확함 작업관리자 점유율은 부하도와 일치하는 관계가 아님 일단 언볼부터 풀고 삼디막 같은 거 한 번 돌려봐라 효율이고 뭐고 같은 양의 전기를 소모하면 같은 양의 열이 발생함(에너지 보존) 글카 온도가 씨퓨에 비해 낮은 이유는 여러 부가적인 것도 있겠지만 다이렉트 다이인게 가장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