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5070ti 언더볼팅(935mV/2977) 이후 안정화 및 사이버펑크 실사용으로 테스트 완료 하였습니다만
지금 사용중인 모니터가 fhd인데
11월1일에 빅스로 와이드모니터 qhd 3440x1440을 구매할 예정이옵니다.
제가 알기로 모니터가 qhd로 바뀌면 그래픽카드 부하가 더 늘어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모니터를 바꾸면 다시 안정화나 실사용으로 테스트를 봐야하옵니까??
윈도우 시작시 에프터버너 자동 실행 버튼을 체크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리옵니다..
그래픽카드 부하 걸린다는건 그저 사용량이 늘어난다는거지 전압이 높아진다는게 아님
안정화 프로그램 돌려서 통과했으면 상관없음
@Sandglass 엉아 만수무강 하십쇼!
숟가락 안정화 봐서 한그릇 다 먹을수있는데 두그릇먹는다고 숟가락 안정화 또봐야할필요는 업ㄱ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