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년전에 맞출때 젤 비싼 3대장이 ASUS, 커세어에 NZXT가 아세텍8세대 독점해서 막 비싸지고 있을때였는데
(세 회사 모두 30만원대)
요즘 ASUS는 여전히 비싸지만 걍 안팔리는거 같고
NZXT는 플래그십 49에 냈다가 중국산에 밀려서 안팔리니까 한 30대후반까지 내려온거 같고
커세어는 상급 모델도 20중후반이면 사네?? 뭔가 가격정책을 바꾼건가??
아니면 성능이 별로라 그렇게 파는거임??
나 4년전에 맞출때 젤 비싼 3대장이 ASUS, 커세어에 NZXT가 아세텍8세대 독점해서 막 비싸지고 있을때였는데
(세 회사 모두 30만원대)
요즘 ASUS는 여전히 비싸지만 걍 안팔리는거 같고
NZXT는 플래그십 49에 냈다가 중국산에 밀려서 안팔리니까 한 30대후반까지 내려온거 같고
커세어는 상급 모델도 20중후반이면 사네?? 뭔가 가격정책을 바꾼건가??
아니면 성능이 별로라 그렇게 파는거임??
강화유리 케이스, 나아가 어항 케이스의 점유율이 높아지면서 덩달아 수냉쿨러의 수요도 급증해서 수냉쿨러도 가성비로 승부보는 브랜드들도 생기게 되면서 이제 느즈스트나 커세어 같은 브랜드도 무턱대고 가격 높게 받기가 힘들어져서 그럼
전체적으로 타사 쿨러들 품질이 쫙 올라가면서 가성비가 너무구려짐
원래 가성비 구려도 허세어 라는 별명으로 사는 제품이었는데.... 이젠 리안리가 그 자리를 차지한건가? 리안리도 갤러헤드 가성비 좋기로 유명했었는데 이제는 막 40만원하네..... 팬을 비싼거 박은거 같긴한데...ㅋㅋ
리안리가 허세에 오염됐음 ㅋㅋ;
노틸러스 잘 안 삼 - dc App
어차피 쿨마 같은 곳 빼면 자체적으로 개발하는 곳 없고 다 아세텍 아팔텍 쿨잇같은 전문 제조사들에서 떼다 파는 거라서 성능이 거기서 거기일 수밖에 없음
요즘 들어 짭수들이 죄다 OLED니 RGB니 화이트니 뭐니 오만가지 개쓰잘데없는 곳에만 신경쓰는 이유도 그거고 ㅇㅇ....
내가 아는 수온센서 있는게 NZXT랑 커세어 정도라..... '커세어 28이면 예전에 비해서 싼데??' 했는데 애매하다.... 4년써서 슬슬 바꿔야하는데...
수온 그거도 사실 진짜 심각하게 문제가 될 정도면 펌프가 고장났건, CPU 발열이 미쳐서 감당이 안 되건 둘 중 하나라서
링크써서 갬성챙기는거 아니면 뭐 - dc App
허세어 타이탄 rx360 쓰는데 가격대비 상급성능은아님 벤치상으로도 그럴걸 머 어차피 이가격대 수냉들이 다 상향평준화되서 as6년 (노틸러스는5년) 하고 저처럼 허세어램하고 깔맞춤할거아니면 굳이 애매한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