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실질적인 플래그십이자 대중적인 픽은 U7에 맡기고, U7로 출시한 만큼 가격도 그 수준일 것이고
U9는 (차후 출시할 나중의 플래그십의 가격 유지를 위해서라도) 상징적인 플래그십으로 남겨두고 바지사장 시킬 가능성이 큼.
성능은 290K 중심으로, 가격은 270K 중심으로. 어디선가 기시감이 들지 않음? 로켓레이크때 했던 짓임. ㅇㅇ.
둘 다 똑같은 8코어 16스레드에 성능은 11900K를, 가격은 11700K를 중심으로 내세웠었지. 물론 얘는 가성비가 문제가 아니었지만.
음 인텔이 항상 하던 그 맛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