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부터 메인보드 사운드는 쓰레기라는 인식땜에
10년도 더 된 dr.dac2 라는 기기 아직도 사용중인데
(헤드폰 hd600이랑 dt770 pro 사용)
그동안 귀가아파서 오랫동안 못했거든?
고막이 아프다해야하나 찌릿찌릿함
이명도 있어서 내 귀가 망가졌구나 하고 헤드폰을 1년에 한두시간씩만 사용했는데
그냥 메인보드에(msi b450 카본 ac) 직결로 연결하니까 귀가 안아프네ㄷㄷ 음질도 좋고...
지금 몇시간째 음악 듣고 있음ㅠ
옜날부터 메인보드 사운드는 쓰레기라는 인식땜에
10년도 더 된 dr.dac2 라는 기기 아직도 사용중인데
(헤드폰 hd600이랑 dt770 pro 사용)
그동안 귀가아파서 오랫동안 못했거든?
고막이 아프다해야하나 찌릿찌릿함
이명도 있어서 내 귀가 망가졌구나 하고 헤드폰을 1년에 한두시간씩만 사용했는데
그냥 메인보드에(msi b450 카본 ac) 직결로 연결하니까 귀가 안아프네ㄷㄷ 음질도 좋고...
지금 몇시간째 음악 듣고 있음ㅠ
요즘 세상에 누가 사운드카드를 달고 씀
오디오질 마지막으로 한게 8년전이라......... 그동안 관심도 없었지 ㅋㅋ 요즘은 dac안씀?
오디오질 하는 사람 아니면 전혀 안씀...
막귀라서 내장사운드 alc897이나 4080이나 구분 1도 못하니 좋았쓰!!
사실 그거 구분할 수 있어서 욕먹은 게 아니라 가격은 개같이 쳐올려놓고 정작 스펙은 너프때리니까 욕먹은거
오만 개쓰잘데없는 RGB같은거 쳐박고 I/O 쉴드니 이상한 플라스틱이나 덕지덕지 붙여댈 여유는 있고 스펙과 직결된 사운드칩이나 랜칩같은 건 후려치는데 욕을 안 먹고 배김?
@진짜류오동 b450은 alc1220이고 최근에 산 x670e는 alc1200이더라 임피던스 높은거 꽂으면 소리가 작아짐 짜증
칩을 뭘 썼는지도 중요하지만 칩 외에 다른 설계나 부품선정 물량투입이 더 중요함... 쉬운 말로 같은 9800x3d를 써도 보드가 A620이거나 글카가 1060이면 아무짝에 쓸모가 없듯이. 그런데 요즘 보드들은 오디오 기판쪽 차폐도 하고 커패시터, OP앰프 등등 나름 신경쓴 제품이 많음. 외부 DAC(또는 사운드카드)쓰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전원부 노이즈가 내장사카 타고 넘어가는 거랑 고임피던스, 저감도 이헤폰 물리면 소리 작고 노이즈 올라오는 건데 요즘은 보드들이 좋아져서 내장으로도 충분한 경우가 꽤 많음. 물론 DSD재생이나 외부 DAC의 특별한 기능, 감성이 있기 때문에 아직도 별도의 DAC(+AMP)를 살 이유는 존재함.
요즘은 usb to 3.5 외장 작은 것도 많이 좋아지고 저렴해졌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