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16GB 2개는 10만원에 샀었고 노트북용 DDR4를 8만원에 샀었는데 말이죠 사실 지금 32GB도 딱히 부족하다 느낀적은 없는데....뭐 램은 그렇다 쳐도 저장장치나 파워나 그래픽이나....모든 부품이 원라는 바에서 조금씩 성능이 모자라다고 느끼는걸 보면 그냥 돈모아서 나중에 시스템을 확 바꿔버리는게 정답일지도 모르겠네요 일단 HDD 하나만 없애고싶구만
진짜 한 10년넘게 보면서 느끼지만 걍 무조건 컴퓨터는 뭔가 조용하다한데 필요하다->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야되는거같음 계속 뭔가가 터짐
본인은 작년 말에 데탑을 맞췄는데 지금 부품들 가격을 보면 신의 한수에 가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