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기간동안 쓰고있던 노트북이 수명을 다해 가지고

새롭게 컴퓨터를 구해야 하는데

때마침 집에서 안쓰는 컴퓨터를 발견했습니다.


발견한 컴퓨터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Amd fx(tm) 8300 8코어 3.30Ghz

Ram : ddr3 4Gb ×1 (4슬롯)

메모리: 320Gb(160×2)


해당 컴퓨터 케이스가 Cd 케이스 있고 usb가 2개정도 밖에 없는 케이스긴 하지만

있는 컴퓨터 내부부품을 어느정도 교체해서 쓰는게 나을건가 싶어서 묻습니다.


교체한다면 기존의 노트북 스펙정도는 넘고자 하는데

기존 노트북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Cpu : i3-8145u 2코어 2.10Ghz

메모리 : 128Gb

Ram : 4+16 Gb(16은 자체개조)


제가 컴퓨터 이런쪽에는 아는게 없다보니 정보 드릴수 있는게 이런거 밖에 없네요

구체적으로 견적은 아니고 방향성만 결정하려고 합니다.

발견한 데스크톱 컴퓨터의 기존보드 기반으로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보드 자체를 엎거나 신품을 사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