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 저는 에어컨을 25도에 맞춰놓고 잠이 들었읍니다
콤퓨타는 켜져있었고 배틀필드 2042 배경화면이 계속 띄워져 있었읍니다
눈이 반쯤 감기며 곧 RX8800XT 를 쥔 리사수 눈나가 나타났읍니다 PCI 슬롯부분이 날카롭게 저를 향했읍니다 마치 흉기처럼 말이죠
리사수 눈나가 제 가슴에 날카로운 그 것을 갖다댄후 천천히 아래로 향하며 말했읍니다
"라데온 과 소방차의 공통점은 두가지란다. 하나는 빨갛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지 우후후"
RDNA4 존버하라는 신의 계시겠지요?
콤퓨타는 켜져있었고 배틀필드 2042 배경화면이 계속 띄워져 있었읍니다
눈이 반쯤 감기며 곧 RX8800XT 를 쥔 리사수 눈나가 나타났읍니다 PCI 슬롯부분이 날카롭게 저를 향했읍니다 마치 흉기처럼 말이죠
리사수 눈나가 제 가슴에 날카로운 그 것을 갖다댄후 천천히 아래로 향하며 말했읍니다
"라데온 과 소방차의 공통점은 두가지란다. 하나는 빨갛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절대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지 우후후"
RDNA4 존버하라는 신의 계시겠지요?
7900XTX 질러서 개발비 보태라는 의미임
9천세대 안사서 그럼
이게 그 글카스인가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