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드러워서 참을 수 없어서 이걸 분해해서 물청소 하고 싶은데 어떤 개 ㅈㄹ를 해도 절대 앞쪽에서 꿈쩍도 안해...

마음같아선 그냥 물을 부어버리고 싶은데


이건 아에 못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