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CL 등 1차 타이밍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었는데 이젠 예전 같지 않고 오히려 2차 타이밍이 더 중요해진듯. 해외포럼에서도 실험해보니 제일 임팩트 있는게 tRFC 라는 결론.
tRFC는 416 사용중
그 정도면 잡을 타이밍은 다 잡았을듯 거기서 더 내릴려면 저항 잡아야 되는데 원래 3D가 살짝 쳐짐
한1~2ns 정도 내려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싱겁네 주말에 tRFC 384 넣어보려고
x3d 종특, 정상
옛날에는 CL 등 1차 타이밍의 영향력이 절대적이었는데 이젠 예전 같지 않고 오히려 2차 타이밍이 더 중요해진듯. 해외포럼에서도 실험해보니 제일 임팩트 있는게 tRFC 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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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면 잡을 타이밍은 다 잡았을듯 거기서 더 내릴려면 저항 잡아야 되는데 원래 3D가 살짝 쳐짐
한1~2ns 정도 내려갈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싱겁네 주말에 tRFC 384 넣어보려고
x3d 종특,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