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 페르미 지원중단했을 때부터 보안&버그 패치는 추가로 이어가는 게 이 바닥의 스탠다드가 됐는데,
그 때부터 지금까지 쭈욱 기능 지원 패치 중단을 기준으로 잡았지 보안&버그 패치 중단을 기준점으로 잡지 않았단 말임.
당장 저거 며칠 전의 인텔만 해도, 다들 '유기' '런' '중단'으로 받아들이는데 왜 AMD만 '유지보수'로, '연장 지원'으로 받아들일까?
누누이 말하지만 똑같은 짓거리를 하면 똑같은 평가를 받아야 함. 칭찬을 하던 비판을 하던.
엔비디아보다 못하면서 유기는 초고속으로 하네 라고 하면 amd가 슬퍼하겠죠?
규모의 경제인데 AMD가 CPU GPU 둘 다 하는 회사고 GPU만 하는 엔비디아보다 매출도 영업이익도 적으니 당연한게 아닌가 싶음
그 amd보다도 훨씬 빨리 유기하는 인텔은 과연 어떤 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