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통 출시가는 용산에서 미친 거품가로 내놓고

보통 1~4달 지나면 가격 슬슬 떨어져서 정상화 되긴함

이후론 점점 완만한 하락세고

(인텔 14세대 처럼 유통사에서 안팔릴거 같다고 생각되면 거품가 없이 낼때도 있음)




근데 변수가

한국 내 재고 일시 품절 (현재 7800x3d) / 유통사에서 그냥 국내에 안들고옴

같은 경우면 가격이 오름


또한, 코인 채굴/중국 수출 금지 같은 ㄹㅇ 특수한 상황 맞으면 아무도 예측이 안되는듯

4090도 200초반때 까지 내려갔다가 중국 보따리상들이 다 쓸어가서 가격 오르고, 지금은 4090 끝물이라 유통사에서 국내에 잘 안들고와서 가격 유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