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본체 2년 넘게 잘쓰다 어느 순간부터 시퓨 쿨러쪽에 이질적인 공명음같은 소리가 계속 나서 쿨러팬 문의해서  팬 온거 바꿔도 소리가 더 이상해지거나 계속 났습니다. 쿨러 잘못 꼇나해서 몇일동안 한 50번은 뺏다 꼇다 조절했는데도 소리 실패해서 그냥 지치고 화가너무나 센터에 들고가 큰맘먹고 파워랑 쿨러를 교체했습니다,센터사람이 하는 김에 바이오스 버전도 최신으로 해줬고요.


집에 다시와서 돌리니 소리는 사라진거같습니다만... 바이오스로 언볼이나 각종 셋팅 만질려고 하니 불규칙적 인 바이오스 프리징, 안걸리는 게임 스터터링,프리징,마우스 버벅임, 등 불규칙하게 걸려서  똥꼬쇼하다 소용이 없어서... 결국 다시 센터 들고가서 부품 다 뜯어내서라도 정밀검사하게 강하게 요청했습니다.


이후 오랜시간 지난후 연락이 왔는데 메인보드는 불량판정 받아서 리퍼로 교체했고 cpu는 14600k로  업글 교체 했고 gpu도 리퍼로 교체 받았는데 센터사람이 사진 찍어준거보니 나쁘진 않아 보였습니다. 파워도 거기서 그냥 같은거 새걸로 교체해줬고요..3d마크랑 occt돌렸는데 이상무라고 합니다... ssd랑 램은 정상처리하 교체는 못했답니다.


그런데도 위에서 워낙 데여서 그런가 만약 집에 와서 하는데 또 다른 문제가 생길까봐 너무너무너무 걱정입니다...오죽하면 지금 마음은 그냥 적당한 겜트북 사고 데탑을 팔까 고민도 하고있네요... 게임도 이제 철권밖에안하는데 컴을 오래동안 안하니 막 끌리지도 않습니다.


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 지금 1달넘게 데탑때문에 부분 탈모까지 왔네요... 심란하고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