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쯤인가 과거에는

워크스테이션용 gpu는 말 그대로 작업용이라

가격만 드럽게 비싸지 게임용으로 쓰면 가격 한참 저렴한 일반 소비자용 그래픽카드보다 성능 훨씬 안 나왔었는데

이번에 나왔다는 RTX 6000은 작업용인데도 5090보다 좀 앞서는 딱 풀칩 박아넣은 정도 성능 나오던데

왜 이렇게 변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