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마다 안정화수치 달라서 빡세게 갈구는 게임으로 안정화 봤다가도 다른 게임에서는 튕길수도 있음 전기 그거 더 먹는다고 요금 오지게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계산할거면 누진제 포함되는 구간인지부터 봐야함 그냥 순정써야 오류없음 라데온 오류 많다는게 언더볼팅 필수처럼 얘기해서 자꾸 언볼하고 안정화 안된채로 쓰니까 오류생기는거임 언볼은 게임마다 다 다르게 들어가는거 내가 하나하나 체크해서 맞춰줄 수 있으면 하고 아니면 하지마
그거 보통 온도때문에 하지 않음?
온도 그렇게 높지도 않음 걍 남들 하니까 해야하는줄 알고 하는 놈들이 태반임 전력아끼겠다는데 아끼는만큼 성능도 깍아먹음
애프터버너처럼 커브깎는것도아니고 아드레날린은 진짜딸깍이라 ㅈㄴ보수적으로 10 20 깎아도 터질때가잇슴
그것도 있고 그만큼 마진없이 나온다는 얘기이기도 함 아무래도 설계가 한세대이상 차이나니
오버클럭(언볼포함) 본인이 제대로 안정화 안보고 해서 그런것이 대부분임 언볼이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 문제
모르면 하지마라 < 이게 정론이 대야하는데 몰라도 그냥 숫자이거넣으면대요 해버리니까 문제인거지
문제는 라데온 언볼은 딸깍이 아닌데 남들이 올린 수치 그대로 넣고 터지는데 순정으로 쓸 생각은 안 하는거지 10이면 6 7은 이러더라
1050mV로 언볼해서 상당한 전력감소 효과를 봤고 게임하면서 문제없었는데 이젠 그냥 저전압됨 옵션 켜주고 신경 끔
이게 게임마다 천차만별이라 AAA게임에서는 멀쩡하다가 갑자기 뭔 2D게임에서 문제 생길수도 있음 대처불가능하다 하면 안 하는게 맞다고 보는데 필수인 것처럼 얘기가 돌더라고
정확히 이해하고 하면 상관없는데 국룰마냥 떠도는게 젤 문제임 그러면서 문제생기면 자기는 순정썻다함
그러면서 라데온이 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진짜 순정쓰면 아무 문제없음 애초에 언더볼팅 자체가 터질거 감안하고 쓰는건데 뭔 국룰처럼 돌아다님
ㄹㅇ 그게 더 안정적이고 훨씬 나은 상태면 애초에 제품이 그렇게 나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