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쓰고 있긴함


예~~~~~~~~~~~~~~~~~~~~~전에 무소음 컨셉으로 세팅했는데


쿨러 소리 다뒤지니까 고주파음 들리기 시작하더라고


정신병 올거같아서 해결책 뒤져보다가


페라이트코일 존나게 사서 온집안 전기제품에 2개씩 쳐물리고 개좆같은 냉장고는 5개


구리선 존나 사와서 화장실 수도에 연결도 해보고


웨이브넷 저게 기가막힌다길래 사보고


그래도 안되서 고물상가서 말뚝 하나 구해서 1층 화단에 말뚝박고 구리선 연결해본적도 있었지만


해결책은 이사였음


아무것도 믿지마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