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때 왕따여서 학교끝나면 맨날 피시방가서배그만 했거든 그래서 너네는 이해못하겠지만 난 배그에 트라우마 있음그 큰 맵을 맨날 혼자 달리는데 계속 나 혼자인 느낌?그래서 난 아직도 가끔 배그만 키면 숨이 가빠짐 혹시 사펑할때도 이럴까? 오픈월드는 무서워서 물어본다
이 글과는 상관있는진 모르겠는데 오픈월드 공포증 있는사람 있긴하던데 그 넓은 공간에 혼자 있는게 부자연스럽다고 느끼는 부류라고 해야하나
헐 그런 거 같아 나 배그할때 혼자 사막맵 300m만 계속 뛰댕기면 숨차고 가슴벅차더라
사펑은 스토리가 있고 다른 NPC들과 교류 같은걸 하니까 좀 다르지 않을까? 목적의식이란게 있잖아
배그랑 다르게 사펑은 맵이 꽉차있음 배그 같이 황폐한 맵도 있긴한데 대부분 꽉차있는 맵임
완전 외곽 아니면 npc 상시배치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