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O 자체는 부스터 일종임 온도 남으면 전압더먹여서 클럭 더올리는 일종의 오버클럭임
거기에 하위 기능중하나인 커브옵티마이저를 같이 사용하면 일종의 언더볼팅이랑 유사한 개념이 되는데 PBO 하나만 보면 오버클럭이지
완벽히 이해함
다만 결국 이두가지 기능도 그 특성상 어느정도 쿨링성능이 받춰줘야 실성능 상승이 있는거라 굳이 공랭이면 할필요없다 생각함 순정써도 될듯
7700에 듀얼타워인데도 커버못할정도로 온도 오름?
보통 PBO + 커브옵티마이저+ 온도제한 까지 걸고 써서 유사 언더볼팅으로 쓰긴하는데 ...해보던가
PBO 키고 올코어-20 주고 온도제한 85 주는게 국룰임 온도제한은 85 이후부터 쓰로틀링 걸리게 하는건데 PBO 랑같이 쓰면 좋음 어차피 기본 순정 상태도 85도 부터 쓰로틀링이니
ㄱㅅㄱㅅ
PBO란?
그냥 전력제한 해제로 생각하면 됨
PB <-amd의 부스트클럭 시스템 PBO <-PB의 기본설정을 임의로 사용자가 해제 및 조정 - dc App
PBO 자체는 부스터 일종임 온도 남으면 전압더먹여서 클럭 더올리는 일종의 오버클럭임
거기에 하위 기능중하나인 커브옵티마이저를 같이 사용하면 일종의 언더볼팅이랑 유사한 개념이 되는데 PBO 하나만 보면 오버클럭이지
완벽히 이해함
다만 결국 이두가지 기능도 그 특성상 어느정도 쿨링성능이 받춰줘야 실성능 상승이 있는거라 굳이 공랭이면 할필요없다 생각함 순정써도 될듯
7700에 듀얼타워인데도 커버못할정도로 온도 오름?
보통 PBO + 커브옵티마이저+ 온도제한 까지 걸고 써서 유사 언더볼팅으로 쓰긴하는데 ...해보던가
PBO 키고 올코어-20 주고 온도제한 85 주는게 국룰임 온도제한은 85 이후부터 쓰로틀링 걸리게 하는건데 PBO 랑같이 쓰면 좋음 어차피 기본 순정 상태도 85도 부터 쓰로틀링이니
ㄱㅅㄱㅅ
PBO란?
그냥 전력제한 해제로 생각하면 됨
PB <-amd의 부스트클럭 시스템 PBO <-PB의 기본설정을 임의로 사용자가 해제 및 조정 - dc App